아키에스의 탄생


'아키에스'는 'RTS(Real Time Strategy : 실시간 전략) 장르 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의 모바일 버전으로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MMORPG와는 세계관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배경스토리 보다는

1. 1 vs 1 혹은 多 vs 多 의 '실시간' 승부인만큼 고도의 통신 데이터의 처리능력
2. E-sports 대회 개최 등을 통한 영역 확장
3. 국내 보다 RTS장르 선호도가 높은 미국시장 진출

등 현실적인 목표, 그리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이 핵심이라 하겠습니다. 그 첫 출발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의 양대 마켓에 출시했고, 2022년 1월 27일 기준, 인기 순위 7위를 했습니다.

미국, 러시아


미국, 러시아 지역은 서버가 이미 오픈되어 있습니다. 아직 마케팅을 하지 않고 있는데, 입소문을 타서 매니아층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키에스'에 접속하면 미국, 러시아 유저들과도 대전을 하게 됩니다. 미국 서비스는 4분기에 자체 코인 발행(P2E)과 함께 마케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중국


2020년에 중국의 거대 게임사인 G그룹과 협업하여 현지화 및 테스트를 완료했었습니다. 중국은 3~5G 통신환경이 혼재하며 온갖 종류의 휴대폰이 존재하기에 94% 이상의 휴대폰에 구동되는 테스트를 통과해야합나다. '아키에스'는 현지 테스트를 완료했으나, G그룹이 게임사업부를 해산하면서 더 이상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사업부의 핵심 간부가 새로운 게임사를 창업하고 연락이 왔고, 2021년에 '무 000'란 이름으로 판호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텐센트


텐센트 산하 G사(나스닥 상장사)와 '아키에스'의 글로벌 서비스를 협의 중입니다.

아키에스의 NFT


card back

CONNECT

게임과 현실을 이어주는 티켓!

EXIST

구글플레이 등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중인 게임. E-sports 대회 개최, 미국 진출 추진 중!

TRUST

RTS 장르를 20년간 개발한 Saint Joy

FUTURE

추후에 한정판 스킨 제공 뿐만 아니라 게임사에서 발행할 게임 토큰을 선점!

Project Acies

10여년을
한 우물만 판 개발진

'아키에스'의 출발은 2008년 출시된 RTS 모바일 게임 'SD 세계대전'에서 출발합니다. 당시 피쳐폰 시대에 독보적인 게임이었으며, 그 개발진이 이제 40 대가 되어 스마트폰의 '아키에스'를 만들었습니다. 당시 병역특례로 입사했던 젊은이는, 이제 40대 후반의 개발 이사가 되어 있습니다.
즉, (주)세인트조이코리아는 RTS 게임만 개발해온, 경력 15년 이상의 핵심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어 RTS 장르에서는 국내 최고의 개발사입니다.

1. 고도의 데이터 처리 능력

RTS 장르는 실시간 대전게임이라, 다양한 통신환경과 휴대폰도 데이터를 정확하게 일치시켜야합니다. 즉 통신 데이터를 다루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2.자체 개발 엔진

'리니지' 풍의 MMORPG 등 대부분의 양산형 게임들은 '언리얼엔진' 등을 수입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만듭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게임들이 비슷할 수 밖에 없고, 별도의 엔진 사용료를 지불해야합니다.
(주)세인트조이는 자체 개발 엔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아키에스'가 만들어 졌기에 모방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향후 신작 개발기간도 매우 짧으며, 다양한 변형이 가능합니다.

(관련 언론 보도)

Road Map


NEXT

프로젝트 런칭

20%

NFT 민팅

40%

아키에스 E-sports 대회 개최

60%

NFT 홀더에게 한정 스킨,
이모티콘 제공

80%

게임 토큰 발행(P2E)

100%

미국 서비스 개시